소안탑
707년 당나라 시대에 의정 스님이 인도에서 가져온 불경을 보관하기 위해 세워진 불교 탑입니다. 원래 15층이었으나 1556년 지진 후 13층으로 줄었습니다.
707년 당나라 시대에 의정 스님이 인도에서 가져온 불경을 보관하기 위해 세워진 불교 탑입니다. 원래 15층이었으나 1556년 지진 후 13층으로 줄었습니다.
무료 입장(1일 3000매). 탑 등반 30-50위안. 내부 시안박물관도 무료. 화요일 휴관
대안탑보다 한산합니다. 오전에 방문하면 평화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전 9시 종 의식은 놓치지 마세요. 경내에 있는 시안 박물관과 함께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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