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라 천주당
오우라 천주당은 프랑스 고딕 양식으로 1864년에 지어진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현존 교회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나가사키 지역의 숨은 기독교 유적'의 일부입니다. 이 교회는 1865년 '숨은 기독교인의 발견'으로 유명한데, 일본 신자들이 250년간의 박해 끝에 프랑스 신부들에게 비밀리에 신앙을 고백했습니다.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 창문과 목조 제단은 일본 최고 수준입니다. 입장료에는 인접한 기독교 유산 박물관이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