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역사박물관
국립역사박물관은 불가리아에서 가장 큰 박물관으로,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불가리아 역사를 아우르는 65만 점 이상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보야나 지구의 공산당 지도자 토도르 지프코프의 전 관저에 위치한 박물관 컬렉션에는 트라키아 황금 보물, 중세 필사본, 정교회 아이콘, 민족지학 전시물이 포함됩니다. 하이라이트에는 세계에서 가장 귀중한 고대 황금 유물 컬렉션 중 하나인 파나규리시테 황금 보물(기원전 4세기)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정원에 자리한 건물 자체가 불가리아의 공산주의 과거를 엿볼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