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리 그리핀 호수
벌리 그리핀 호수는 캔버라의 심장부로, 6.64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 인공 호수가 도시 디자인의 중심을 이룹니다. 캔버라를 설계한 미국 건축가 월터 벌리 그리핀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호숫가를 따라 40km의 산책 및 자전거 도로가 있습니다. 보트 타기, 카약, 낚시, 지정 구역에서의 수영 등의 활동이 가능합니다. 호수는 국립 도서관, 국립 미술관, 국회의사당 등 캔버라의 주요 문화 명소들로 둘러싸여 있어 수도의 명소를 탐험하기에 이상적인 출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