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시아 거리
그리시아 거리는 로비니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로, 메인 광장의 발비 아치에서 언덕 꼭대기의 성 에우페미아 교회까지 올라가는 자갈길입니다. '하늘 아래의 아틀리에'로 알려져 있으며, 양쪽에 갤러리, 아티스트 스튜디오, 공예품 가게가 늘어선 야외 미술관으로 변모했습니다. 1967년부터 매년 8월 그리시아 미술 전시회가 열려 크로아티아와 유럽의 예술가들이 건물 벽에 작품을 전시합니다. 자갈길 오르막은 중간 정도이며 5~10분 소요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