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국전쟁 박물관
벨라루스 국립 대조국전쟁 역사 박물관은 제2차 세계대전을 기록한 세계 최초의 박물관이자, 나치 점령 기간 중 설립된 벨라루스 유일의 박물관입니다. 현재는 2014년 7월 2일에 개관한 현대적인 건물에 자리하고 있으며, 4,200제곱미터 규모에 10개의 전시홀을 갖추고 15만 점의 소장품 중 8,000점 이상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벨라루스 저항 운동의 역사와, 벨라루스인 네 명 중 한 명의 목숨을 앗아간 참혹한 전쟁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영어를 포함한 6개 언어로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