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마리아 대성당
성모 마리아 대성당은 저지대 국가에서 가장 큰 고딕 양식 교회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123미터 높이의 탑은 1521년 이후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지배해 왔습니다. 대성당에는 숨막히는 '십자가 거양'과 '십자가 강하'를 포함한 피터 파울 루벤스의 4개의 걸작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건설에 169년이 걸렸으며, 7개의 신랑과 49개의 종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의 카리용이 특징입니다.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와 바로크 제단이 매혹적인 영적 분위기를 조성합니다.